Client : base is nice
Type : Restaurant
Area : 40
Location : Dohwa 2-gil, Mapo-gu, Seoul
Involvement : Design, Construction
Year : 2019

BASE IS NICE는 채소의 본질과 이로움을 소개하는 식공간으로, 요리와 연구가 병행되는 스튜디오형 레스토랑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철학을 바탕으로 공간의 본질을 탐구하며, 디자인부터 설계, 시공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클라이언트 1인이 요리와 서빙을 모두 수행하는 구조는 효율적인 동선 설계와 안정된 무드 조성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오픈 키친을 중심으로 한 공간은 관제탑처럼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시각적 개방성과 물리적 단정함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공간은 과하지 않은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물성에 집중했습니다.
철거 후 드러난 건물 본연의 질감을 살리고, 합판과 원목, 투박한 벽면 마감을 그대로 노출해 ‘디자인하지 않은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공간에 따뜻함을 더하고,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는 단순한 채광을 넘어, 베이스이즈나이스가 지향하는 ‘편안한 지속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공간은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과 따뜻한 진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속도와 감도를 가진 한 그릇의 식사처럼, 오래도록 다정한 공간으로 남기를 기대합니다.

Client : base is nice
Type : Restaurant
Area : 40
Location : Dohwa 2-gil, Mapo-gu, Seoul
Involvement : Design, Construction
Year : 2019

BASE IS NICE는 채소의 본질과 이로움을 소개하는 식공간으로, 요리와 연구가 병행되는 스튜디오형 레스토랑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철학을 바탕으로 공간의 본질을 탐구하며, 디자인부터 설계, 시공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

클라이언트 1인이 요리와 서빙을 모두 수행하는 구조는 효율적인 동선 설계와 안정된 무드 조성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오픈 키친을 중심으로 한 공간은 관제탑처럼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시각적 개방성과 물리적 단정함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공간은 과하지 않은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물성에 집중했습니다. 철거 후 드러난 건물 본연의 질감을 살리고, 합판과 원목, 투박한 벽면 마감을 그대로 노출해 ‘디자인하지 않은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커다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은 공간에 따뜻함을 더하고, 시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는 단순한 채광을 넘어, 베이스이즈나이스가 지향하는 ‘편안한 지속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 공간은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과 따뜻한 진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 속도와 감도를 가진 한 그릇의 식사처럼, 오래도록 다정한 공간으로 남기를 기대합니다.